Amazon 런칭 셋업첫 판매를 시작할 수 있는 상태까지.
진출할 카테고리의 미국 시장과 경쟁사를 분석해 미국 소비자에게 맞춘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계정 · Brand Registry · FBA 물류까지 판매를 시작할 수 있는 상태를 갖춥니다. 셋업이 끝나면 운영 마스터클래스로 이어져 브랜드 팀이 직접 운영합니다.
- 1회 $5,000 · 1 parent ASIN
- 추가 parent ASIN $950
- 결과물 저작권은 브랜드에
Amazon을 시작하기 전, 이런 고민이라면.
미국에서도 우리 제품이 팔릴지, 어떤 제품부터 내놓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정 · 상표 · 바코드 · 인증 · 물류,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등록하다 판매가 막히면, 누구에게 영어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브랜드에 맞습니다
- Amazon US 진출을 준비하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브랜드
- 미국 시장과 Amazon 운영을 짧은 시간 안에 제대로 익히고 싶은 브랜드
- 리스팅만 올려 두고 판매가 거의 없는 브랜드
- 셋업은 맡기되, 이후에는 팀이 직접 운영하고 싶은 브랜드
먼저 준비가 필요한 경우
- 미국으로 재고를 보낼 계획이 아직 없을 때
런칭 셋업이 하는 네 가지 일.
상품을 올리는 것만으로는 팔리지 않습니다. 미국 시장을 읽고, 까다로운 세팅을 정확히 하고, 막히는 순간 바로 풀어야 판매가 시작됩니다.
미국 시장을 읽고, 미국 소비자에게 맞춘 상세페이지
진출할 카테고리의 Amazon 시장 지형과 경쟁사를 분석하고, 경쟁사 리뷰에서 미국 소비자가 원하는 것과 불만을 찾습니다. 그 답으로 메인 · 서브 이미지, 타이틀 · 불릿, A+를 설계합니다.
시장 지형 · 경쟁사 · 리뷰 분석 → 리스팅
복잡한 FBA · 물류를 세팅하고, 노하우까지
바코드 · 라벨 · 카톤 · 포장 준비부터 입고 계획까지 Amazon 기준에 맞춰 세팅합니다. 첫 재고를 얼마나 보낼지, 보관비와 재입고는 어떻게 볼지 같은 운영 노하우를 함께 전합니다.
입고 반려 · 보관비 손실을 줄이는 세팅
Brand Registry · UPC, 까다로운 세팅을 정확히
셀러 계정 인증, 상표와 Brand Registry, GS1 바코드처럼 서류 하나만 어긋나도 몇 주씩 늦어지는 부분을 순서대로 맞춥니다. 브랜드 보호와 A+ · Brand Store를 쓰기 위한 기반입니다.
계정 인증 · 상표 · Brand Registry · GS1
판매가 막히면, 미국 현지에서 바로 대응
초기에는 Amazon이 인증 · 서류를 요구하며 판매를 멈추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사유와 요청 서류를 확인해 Amazon 정책에 맞는 방식으로 미국 현지에서 빠르게 대응합니다.
판매 정지 · 서류 요청 · 계정 상태 대응
셋업이 끝나면 브랜드에 남는 것.
판매 가능한 계정과 재고
계정, Brand Registry, 리스팅, FBA 입고를 마치고 Prime 배송으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는 상태를 갖춥니다.
미국 기준으로 다시 설계한 상세페이지
카테고리 상위 제품의 이미지와 리뷰를 분석해 클릭과 전환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중심으로 메인 · 서브 이미지, A+, Brand Store를 설계합니다.
주간 키워드 순위 리포트
핵심 키워드의 오가닉 순위를 매주 추적하는 리포트와 리뷰 요청 자동화를 세팅해 둡니다.
상세페이지 구성 요소별 역할
검색 결과에서 한눈에 선택받도록, 제품과 핵심 차별점을 한 장에 담습니다.
제형 · 성분 · 사용 장면 · 기대 효과를 한 장에 하나씩 보여 주고, 경쟁 제품 리뷰에서 드러난 불만에 미리 답합니다.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비교, FAQ로 구매 전 마지막 확인을 돕습니다.
셋업은 미국 현지 전문팀이, 운영은 브랜드가.
판매 채널은 미국에 있고 미국 소비자를 잘 아는 전문팀이 빠르게 세웁니다. 그 뒤의 운영은 브랜드 전략에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브랜드 팀이 맡습니다. 그래서 셋업이 끝나면 운영 독립을 위한 마스터클래스로 이어집니다.
“미국 소비자를 잘 아는 현지 전문팀이, 판매 채널을 빠르게 세웁니다.”
- 미국 소비자 · Amazon 전문성
- 빠른 실행력
- 미국 현지 시장 인사이트
- 초기 내부 자원 절약
- 객관적인 시각
“브랜드를 가장 잘 아는 건, 브랜드 자신입니다.”
- 운영 수익성 개선
- 핵심 역량 내재화
-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
- 브랜드 전략에 맞춘 빠른 대응
- 장기적 브랜딩 전략
무엇이 포함되나요.
런칭 셋업 계약서의 업무 범위 그대로입니다. 통상 60일 안팎에 걸쳐 아래 일을 진행합니다.
- 01
Amazon 계정 세팅과 관련 이슈 전부
셀러 계정 개설과 인증, 바코드(GS1) 정보 맞추기부터 초기에 Amazon이 판매를 멈추고 서류를 요구하는 일까지, 계정에서 생기는 문제를 맡아 처리합니다.
- 02
상품 리스팅과 A+ 상세페이지
시장 · 경쟁사 · 리뷰 분석을 바탕으로 타이틀 · 불릿 · 검색어를 쓰고, 메인 · 서브 이미지와 A+를 만들어 올린 뒤 다듬습니다.
이미지 · A+ 1세트 포함, 추가 세트당 $950 · 사진 촬영은 제외(기본 제품 사진은 브랜드 제공)
- 03
Brand Registry와 Brand Store
브랜드를 Amazon에 등록해 보호받고, 브랜드 전용 페이지인 Brand Store를 만들어 관리하고 다듬습니다.
- 04
핵심 키워드와 순위 리포트
우리 제품이 잡아야 할 키워드를 정하고, 키워드마다 우리 제품이 몇 위인지 볼 수 있는 리포트를 세팅해 보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순위를 계속 추적하는 툴은 브랜드가 별도 가입
- 05
FBA 입고 예약과 교육
Amazon 물류센터로 재고를 보내는 입고 예약을 진행하고, 다음부터 브랜드 팀이 직접 입고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 06
리뷰 요청 자동화
구매한 고객에게 Amazon 정책에 맞게 리뷰를 요청하는 시스템을 연결하고, 운영하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리뷰 요청 툴은 브랜드가 별도 가입
- 07
포함하지 않는 것
- 제품 사진 촬영 · 영상 제작
- FDA · MoCRA 등록 · 인증 취득 대행(필요하면 전문 기관 연결)
- 키워드 순위 · 리뷰 요청 툴 이용료
- Amazon 판매 수수료 · FBA 비용 · 광고비
- 위에 없는 추가 작업(비용은 별도 협의)
대표 제품부터
상품이 여러 개라면 광고비가 분산되지 않도록 대표 제품 1~2개부터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자료 준비 후, 6~8주.
- W1킥오프 · FBA 입고 예약제품 정보 · 사진 · 계정 자료를 받고, 첫 재고의 FBA 입고 예약을 진행합니다
- W2–3시장 · 경쟁사 분석, 리스팅 기획서기획서를 브랜드가 확인합니다
- W4–6이미지 · A+ 제작, 등록리스팅과 Brand Store를 올립니다
- W6–8FBA 입고 · 판매 시작재고가 입고되면 판매를 시작합니다
- 이후운영 마스터클래스로 →1개월 1:1 전략 세션으로 팀이 직접 운영할 기준을 세웁니다
계정 인증, 상표 · Brand Registry 심사, 통관과 입고 일정에 따라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격
1회 · 1 parent ASIN, 컬러 변형 포함
ASIN당 · 런칭 셋업과 함께 두 번째 제품부터 추가하는 이미지 · A+ 기획과 디자인
ASIN당 · 이미 런칭 · 셋업이 끝난 브랜드가 기존 리스팅 한 세트를 새로 리뉴얼할 때 씁니다. 메인 · 서브 이미지, A+, 타이틀 · 불릿을 다시 설계합니다.
런칭 셋업에서 만든 이미지·A+ 기획 산출물의 저작권은 브랜드에 귀속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작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
사업자 서류와 대표자 신분증, 제품 정보 · 전성분 · 패키지 사진, 상표와 바코드 보유 현황부터 확인합니다. 필요한 자료는 킥오프에서 목록으로 드립니다.
미국 법인이 없어도 진행할 수 있나요?
미국 법인은 필요 없습니다. 한국 법인으로 Amazon US에서 판매하는 셀러가 많습니다. 다만 Amazon 정책에 따라 일부 기능은 미국 법인에 먼저 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6~8주면 판매를 시작할 수 있나요?
자료가 준비된 뒤의 기본 기간입니다. 계정 인증, 상표 심사, 인증 서류, 통관 · 입고 일정에 따라 실제 판매 시작일은 달라집니다.
상표 등록이 끝나야 Brand Registry가 되나요?
아니요. 미국 특허청(USPTO)에 출원만 해도 Brand Registry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국 특허청 상표로는 신청할 수 없어 미국 출원이 필요합니다. 다만 Amazon의 상표 요건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진행 시점의 기준을 계속 확인하며 대응합니다.
바코드(UPC)는 어떻게 하나요?
GS1 정식 바코드를 쓰고, 바코드에 등록된 브랜드 · 상품 정보가 Amazon 등록 정보와 일치해야 합니다. 어긋나면 등록이 막히기 때문에 셋업 과정에서 함께 맞춥니다.
MoCRA · FDA 인증도 해 주시나요?
등록 · 인증 취득 대행은 포함하지 않고, 필요하면 전문 기관을 연결합니다. 다만 Amazon이 판매 중 시설 등록 번호 · 성적서 · SDS 같은 서류를 요구하면 정책에 맞게 대응합니다.
등록하다 판매가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초기에는 Amazon이 서류나 인증을 요구하며 판매를 멈추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사유와 요청 서류를 확인해 정책에 맞는 방식으로 미국 현지에서 바로 대응합니다. 해제 여부와 기간은 Amazon 심사에 달려 있습니다.
첫 재고는 얼마나 보내야 하나요?
예상 판매량, 유통기한, 재입고 기간과 보관비를 기준으로 함께 정합니다. 처음부터 많이 보내기보다 대표 제품부터 적정량으로 시작하길 권합니다.
리뷰가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시작하나요?
Vine처럼 Amazon이 허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구매 고객에게 리뷰를 요청하는 자동화를 세팅합니다. 리뷰를 대가로 사는 방식은 계정 정지로 이어질 수 있어 하지 않습니다.
한국 상세페이지를 그대로 쓰면 안 되나요?
Amazon에서 고객은 검색 결과에 함께 뜬 경쟁 제품과 비교해 클릭하고 구매합니다. 그래서 미국 Amazon의 경쟁 구도와 소비자 리뷰를 분석해, 미국 소비자의 클릭률과 전환율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미국 소비자용 상세페이지가 꼭 필요합니다.
계정과 결과물은 누구 것인가요?
Amazon 계정과 광고 결제는 브랜드 명의 그대로입니다. 런칭 셋업에서 만든 이미지 · A+ 기획 산출물의 저작권은 브랜드에 귀속됩니다.
셋업이 끝나면 운영은 누가 하나요?
브랜드 팀이 직접 운영합니다. 다음 단계로 운영 마스터클래스와 AI 광고 자동화를 이어 드려, 외부에 운영을 맡기지 않아도 Amazon 운영 역량이 브랜드 안에 쌓이도록 체계적으로 돕습니다.